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2.9℃
  • 흐림강릉 9.8℃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7.0℃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5.9℃
  • 맑음강화 13.6℃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3.3℃
  • 맑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자활근로 사업 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진안소방서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근로 사업 주민 대상 80여명 대상으로 화재 예방ㆍ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생활 속 각종 사고 및 응급상황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시 대피방법 등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생활속 안전사고 및 상황별 대처방법 등이다.

 

전해진 방호구조과장은 “응급상황 시 침착한 대처와 신속ㆍ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인명을 구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