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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행복사랑플러스’, 밑반찬 및 생신상 지원사업 펼쳐

 

 

진안군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자원봉사단 회원들은 17일 사랑나눔 운동의 일환인 행복사랑플러스를 통해 취약계층(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과 생신상 지원사업을 펼쳤다.

 

취약계층의 밑반찬 및 생신상 지원사업은 행복사랑플러스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분기마다 4번 실시 할 예정이며 이번 밑반찬 지원에는 소고기 국, 오징어 볶음, 청태무침을 만들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했고, 생신상 지원에는 1분기에 해당하는 15명을 대상으로 정일품 가든에서 행사를 가졌다.

 

‘행복사랑플러스’는 용담면, 용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협약을 맺어 협업하는 사업으로 용담면은 행정적 지원 및 홍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대상자 발굴 및 배분, 공동모금회는 기부금 관리 및 집행을 위한 제반 업무를 맡게 되며 용담면 내의 복지여건을 지역 자체적으로 개선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2023년 모금 목표액은 1천만원으로 이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이장협의회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향우회 등에 홍보하여 후원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문동일 위원장은“앞으로도 지역 특화사업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행복사랑플러스의 홍보와 모금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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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크루즈 관광 큰 그림 구체화...도 시 군 함께 협업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도는 8일 도청에서 ‘새만금 크루즈 관광 활성화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용태세 구축 방향과 관광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만금 신항이 지난 12월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됨에 따라,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를 위한 준비단계에서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에서는 TF팀 구성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용역 추진 중인 시·군별·테마별 관광프로그램과 수용태세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이 이뤄졌다. 실제 운영 가능성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크루즈 관광객 수용을 위한 이동 동선과 단체 수용 여건 등 현장 운영과 관련된 준비사항과 애로사항와 관련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근 관광 트렌드인 전북의 치유·웰니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TF팀은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관광개발반, 해양개발반, 지원반, 점검반 5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