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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행정복지센터, 환경개선 통한 소통행정 제공

 

진안군 백운면 행정복지센터가 3일에 걸친 청사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

 

2015년도에 건립된 백운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1487.42㎡,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돼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민원인 테스크 설치로 인한 지속적인 불편이 제기돼 청사 리모델링의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왔다.

 

이에, 면에서는 주민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3일~5일까지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민원 테스크 철거 민원실 전면 확대, 주민갤러리 설치, 농산물전시대 설치 등을 추진했다.

 

곽동원 백운면장은 “백운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에게 한 발 다가선 리모델링을 계기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백운고을’로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주민자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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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주·완주·부안 일대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첨단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도전한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2026년 국방 첨단, 함정 MRO 분야를 선정할 계획이며, 전북은 첨단소재 산업 특화 지역으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12일 도에 따르면, 전북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500억 원(국비 250억원, 지방비 250억원)을 투입해 전주시 탄소산단,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일대에 올해 2~3월 중 방위사업청 공모 사업을 통해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은 국내 유일의 '첨단 소재‧부품 산업 전문 방산시험 장비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KIST 전북분원 등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통해 국방 신뢰성 평가, 복합재 압축성능 시험 등 실증이 가능하며, 기업 기술성 평가까지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추진 중인 '첨단방산소재 독립전략'에서 필요한 부품소재의 시험평가 및 인증·실증을 전담할 지역 거점 클러스터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내에는 KIST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첨단소재 분야 정부출연연구소 5개소가 집적화돼 있어 소재개발부터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