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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영농현장서 답 찾는 농업정책 도입한다

 

특화품목 전문가 육성 위한 팜 메이트(행정+농가) 구성

 

- 블루베리와 사과 포도 3개 품목 5팀 나눠 영농현장 투입

- 신기술 개발과 소득향상 위한 농촌진흥사업 추진 만전 기해

- 농가들 현장업무 터득할 수 있는 기술 터득 역량 키우기로

 

 

무주군이 앞으로 영농현장의 궁금증을 풀어가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농업정책을 도입,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특화품목 전문가 육성을 위한 팜 메이트(행정+농가)를 구성하고 농업 현장에서 함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농업인과의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기술개발과 소득향상을 위한 농촌진흥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무주군농업기술센터는 무주군 특화품목별 팜 메이트 활동을 팀별로 구성, 농업 신기술 개발에 따른 소통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블루베리와 사과, 포도 3개 품목에 5팀으로 나눠 무주군의 영농현장에 나가 올 한해 최선을 다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품목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팜메이트 농가와의 교류를 통해 전문적인 현장실습과 적극적으로 농가의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농업지원과 이은창 과장은 “업무상 현장행정을 추진할 일이 많지만 경력이 부족한 직원들이 현장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올 한해 팜메이트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 해결을 모색해 나가겠다”면서

 

”농가들이 현장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해 역량을 키우는데 최대한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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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달의좋은간부주인공‘에 황대연 사회재난과장 선정
전라북도는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좋은 간부 주인공’으로 황대연 사회재난과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3월에는 무지개캠페인 선도 등 서로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달의 좋은 간부 주인공’을 선정했다. 3월의 주인공은 지난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번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황대연 사회재난과장은 도내 현장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더불어 권위의식 없는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직원을 존중하는 자세로 사회재난과 직원 일동으로부터 ‘좋은 간부’로 추천받았다. 황 과장은 관행적인 점심 모시기 문화를 타파하고, 자유로운 연가사용과휴일 업무연락 금지,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도 시설관리팀장으로 재직하며 청사 내 오색정원, 남·여직원 휴식공간, 건강계단 등 직원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복지 공간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달의 좋은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황대연 과장은 “업무추진은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