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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새봄맞이 홍삼농공단지 일대 ‘환경정화활동’

- 청사 내외 및 홍삼농공단지 일대를 따라 새봄맞이를 위한 환경정화활동 진행

 

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 직원 일동은 3월 27일 새봄맞이 청사 내부와 외부 및 홍삼농공단지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홍삼농공단지 진입도로를 따라 홍삼연구소까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14시부터 3시간 동안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진안홍삼연구소는 홍삼농공단지의 깨끗한 도로 유지 및 연구소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홍삼연구소 전춘성 이사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라고 하였으며, “홍삼농공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진안군을 대표하는 연구소인 만큼 앞으로도 청사 내외가 꾸준히 깨끗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이 펼쳐지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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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 크루즈산업 활성화 가속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31일 도청에서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새만금 신항 크루즈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학계·업계·관계기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2월 출범 이후 크루즈산업 관련 정책 자문을 수행해 온 위원회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현황 ▲새만금 크루즈 연구용역 추진상황 ▲크루즈 유치 전략 및 인센티브(안) ▲전북형 테마 관광 브랜드 구축 방향 등이 다뤄졌다. 위원들은 새만금 신항의 지리적 강점을 살린 관광 기반 조성과 함께, 선사·여행사·방문객을 아우르는 인센티브 체계 마련, K-컬처를 접목한 시군별 특화 관광 및 테마형 프로그램 개발, 입항 환영행사 등 관광 연계 활성화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특히 새만금 신항이 22만 톤급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한 대형 크루즈 유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도는 2026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을 기반으로 크루즈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그간 크루즈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