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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새봄맞이 홍삼농공단지 일대 ‘환경정화활동’

- 청사 내외 및 홍삼농공단지 일대를 따라 새봄맞이를 위한 환경정화활동 진행

 

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 직원 일동은 3월 27일 새봄맞이 청사 내부와 외부 및 홍삼농공단지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홍삼농공단지 진입도로를 따라 홍삼연구소까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14시부터 3시간 동안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진안홍삼연구소는 홍삼농공단지의 깨끗한 도로 유지 및 연구소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홍삼연구소 전춘성 이사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라고 하였으며, “홍삼농공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진안군을 대표하는 연구소인 만큼 앞으로도 청사 내외가 꾸준히 깨끗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이 펼쳐지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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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