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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명소라는 게 부끄럽네요"

 

"진안군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정 장소가 창피하군요

이렇게 관리하려면 차라리 표지판을 제거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지난 6일 진악군 홈페이지 소통의 창에 방문객 조모씨가 올린 사진이다.

이 곳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반월저수지 인근에 시설된 사진찍기 명소 지정구역이다.

저수지를 배경으로 마이산을 조망하면서 사진을 찍게 해 놓은 곳인데 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안돼 표지판이 기울고 너저분한 마른 줄기들이 난간을 휘감고 있으며 일부는 떨어져 바닥에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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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