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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 진안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이 23일 진안경찰서를 방문하여 전북경찰의 치안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치안현장 방문은 안심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성리(省理)·성사(省事)ㆍ 성심(省心) ‘살핌의 치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 업무유공자 마이파출소 최재덕 경감과 수사과 김수미 경위(승)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청장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일선 경찰들의 현장상황을 경청해 실현가능성을 염두에 둔 치안정책에 대해 토의를 하고 신임경찰관을 향한 아낌없는 조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일선경찰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경찰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신뢰받을 수 있는 경찰이 되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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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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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