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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 체육발전 이끄는 3인방, 대한체육회 자문위원 위촉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인사들이 대한체육회 자문 위원으로 위촉됐다.

 

25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도의회 문승우 의원, 도 체육회 문병량·정재훈 이사 등 총 3명이 대한체육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문승우 의원은

체육인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체육 시설 및 각종 대회강습 등의 안전 강화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안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에 체육 활동 관련 안전 강화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및 제도적 기반 마련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된 문병량 이사는

체육인의 기초소양 함양과 체육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체육 교육정책 수립 및 교육사업 추진 등을 담당한다.

 

정재훈 이사는

스포츠영웅사업 기본계획에 관한 사항, 스포츠영웅 추천·평가·심사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는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 자문위원들의 임기는 2025년 2월 대한체육회 정기총회일 전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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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