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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 체육발전 이끄는 3인방, 대한체육회 자문위원 위촉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인사들이 대한체육회 자문 위원으로 위촉됐다.

 

25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도의회 문승우 의원, 도 체육회 문병량·정재훈 이사 등 총 3명이 대한체육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문승우 의원은

체육인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체육 시설 및 각종 대회강습 등의 안전 강화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안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에 체육 활동 관련 안전 강화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및 제도적 기반 마련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된 문병량 이사는

체육인의 기초소양 함양과 체육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체육 교육정책 수립 및 교육사업 추진 등을 담당한다.

 

정재훈 이사는

스포츠영웅사업 기본계획에 관한 사항, 스포츠영웅 추천·평가·심사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는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 자문위원들의 임기는 2025년 2월 대한체육회 정기총회일 전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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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영위기 기업에 지방세 세정지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 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 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