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목)

  • 구름조금동두천 28.2℃
  • 구름많음강릉 29.5℃
  • 연무서울 28.3℃
  • 흐림대전 26.3℃
  • 대구 24.1℃
  • 박무울산 23.0℃
  • 흐림광주 25.3℃
  • 흐림부산 23.5℃
  • 흐림고창 23.7℃
  • 제주 24.1℃
  • 구름조금강화 24.8℃
  • 흐림보은 27.2℃
  • 흐림금산 25.5℃
  • 흐림강진군 25.1℃
  • 흐림경주시 27.4℃
  • 흐림거제 24.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무진장축협 임직원 일동, 장수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 임직원들은 25일 장수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4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에는 무진장축협 송제근 조합장, 전태술 상임이사, 강동완 본부장, 임채윤 장수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진장 축협은 임직원들이 무주, 진안, 장수에 각각 340만원씩 총 102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송제근 무진장축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장수군에 장수지점과 장계지점, 장수한우목장 사업장을 둔 지역축협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진장축협에서 생산한 장수군 답례품 한우사골곰탕 및 사골세트도 답례품으로 많이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신 송제근 조합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수군과 무진장축협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하면 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김진태 도지사, 양 지방정부 ‘상생협력 협약서’ 채택
전북과 강원은 특별자치도의 성공 실현과 도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별법 후속 개정에 박차를 가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특히 지역이 주도하는 특별자치도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존공영을 지향하는 공동 과제 추진에 힘을 쏟기로 약속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관영 전북지사와 김진태 강원지사는 11일 전북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특별자치도 성공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확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공동 합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상생발전 업무협약은 중앙정부의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 분위기 속에서 특별자치도 간의 연계·협력을 통하여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족한 산업기반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데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등 비슷한 고민을 해 온 양 지방정부가 서로의 강점을 잘 활용하고 상호보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 자치도는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입법활동 및 학술교류, △국토종합계획수립(변경)시 특별자치도권역 반영, △문화 및 산악관광 활성화, △청소년 교류 활성화 등 6개 과제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자는데 뜻을 모으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양 지방정부는 자치권 확보 등을 위한 후속 입법활동시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