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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 스토킹 피해자 안심장비 지원

- 스마트 초인종, 홈카메라, 문열림센서, 비상벨 지원으로 피해자 보호

 

전북경찰청은 스토킹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스토킹 피해자에게 스토킹 안심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의 주거지나 연락처가 범죄에 노출되어 피해자에게 불안감과 두려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이에 전북경찰청은 피해자가 언제, 어디서나 주거지 안팎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긴급 상황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 장비를 지원한다.

 

안심장비는 ▵스마트 초인종 ▵홈카메라 ▵문열림센서 ▵비상벨로 구성되며 스토킹 피해자라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도내 15개 경찰서(여성청소년과)에서 진행하며, 지원기간 동안 스토킹 전담 경찰관의 모니터링을 통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황수 청장은 스토킹 피해자가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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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