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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주천생태공원의 황화 코스모스~

 

 

진안 주천면 신양리 6번지에 위치한 주천생태공원 일원에 황화 코스모스가 절정이다.

 

공원 내 약 10,000㎡ 가량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반기듯 오렌지빛 색감을 뿜어내어 공원을 가득 채우고 있다.

황화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의 색상이 선명하며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 피는 기간이 긴 것이 특징이다.

 

주천생태공원은 초여름에는 금계국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용담호에 비친 반영과 물안개가 멋스럽다. 

아름다운 곳에는  항상 빠질 수 없는 것! 사람들과 카메라... 

이곳 역시 사진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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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 출범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밀착형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등 7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에너지 다드림’은 에너지를 도민 모두에게 아낌없이 드리겠다는 뜻을 담은 이름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5월 ‘민생편’ 벤치마킹 우수과제로 선정된 뒤, 8월 업무협약 체결과 올해 초 지원 대상 가구 선정을 거쳐 이번에 공식 출범하게 됐다. 봉사단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1,500만 원의 도비를 투입해 도내 7개 시·군, 183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치매가정,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며,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가구 이상 개선이 필요한 마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주요 활동은 전기배선, 가스시설, 보일러, 조명 등에 대한 합동점검과 함께 노후·불량 시설의 수리·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