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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전북교육청“전북지역 및 교육 관련 유물 찾아요”

전라북도교육청이 (가칭)전북교육박물관 설립을 위한 교육유물을 구입한다.

 

도교육청은 ‘2023년 (거창)전북교육박물관 교육유물(사료) 구입 공고’를 내고, 오는 18일부터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유물 구입 목적은 사라져가는 전라북도 교육유물을 구입해 교육박물관의 전시·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고, 수집·발굴된 교육 관련 유무형 자료를 바탕으로 교육 발전과 교육 문화 진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구입 대상은 전북교육과 일반교육 관련 자료로 조선시대부터 광복 이후까지의 교육 관련 자료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 등은 도교육청 누리집(https://www.jbe.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류를 받아 오는 18~25일까지 이메일(rudia89@jbedu.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처 등이 분명하지 않거나 소장자와의 소유관계가 불분명한 유물, 도굴과 같이 불법으로 취득한 유물은 매도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접수된 유물에 대해서는 서류 심사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구입대상 유물을 선정하고, 최종 유물매매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https://www.jbe.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화(교육박물관 설립팀 063-239-31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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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