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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세트 지원

 

 

장수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농산물 및 간편식품 등으로 꾸려진 행복꾸러미 세트 300개를 지원한다.

 

이 꾸러미는 추석을 앞두고 시행되는 장수군의 행복 장수 실현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작년 한해 동안 장수군에 기부된 소중한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는 장수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훈식, 민간위원장 김덕남)가 주관이 돼 읍․면협의체 등의 도움을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행복꾸러미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8종)과 국거리, 김, 즉석밥 등 17종의 먹거리꾸러미 세트(10만원 상당)로 관내 어려운 이웃 300명에게 전달된다.

 

최훈식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보살핌과 지원이 최대화될 수 있도록 행복 장수 군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 2020년부터 생활의 어려움이 있으나 법적인 제도로 인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중점으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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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