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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상전면 좋은세상만들기위원회,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손길 내밀다”

 

 

상전면 ‘좋은세상만들기위원회(회장 박종석)’가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에게 쌀과 이불, 옷 등 개인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좋은세상만들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진안군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각 면별로 지역 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재가장애인을 발굴하고 사회참여를 유도하여 자립을 이루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활동은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이 원하는 물품을 사전에 조사한 뒤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하고, 장애인들이 겪는 생활 고충을 청취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석 위원회장은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옥순 상전면장도 “이처럼 위원회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져, 상전면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계속 전달되길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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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