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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지사협, 5차 회의 개최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곤, 이하 협의체)는 지난 9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령어르신 우울예방 나들이 사업‘청춘흰마실’,‘청소년캠프’, 폭력예방교육, 면민의날 홍보 부스 운영 등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청춘흰마실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근거리 나들이를 가는 사업으로 10월에 추진할 계획이다. 11월로 계획중인 청소년캠프는 백운면 초중고 학생들과 함께 1박2일 동안 레크리에이션, 인성교육, 등산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폭력예방교육은 백운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2월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희곤 위원장은“항상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 덕분에 상반기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이번 하반기 특화사업 또한 백운면 복지증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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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AI 도입...새학기 이전 학교 보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AI 기반 학교안전사고 예측 모델’을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모델 개발은 체육활동 시간이나 점심시간, 쉬는 시간 등 일상적인 교육활동 중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사고 유형 또한 복합화되고 있어 AI를 기반으로 한 분석과 예측이 필요하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안전사고 발생 예측 정보를 학교 현장에 제공해 기존의 안전사고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게 전북교육청의 계획이다. 전북교육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학교안전사고 사례를 조사한 자료를 보면 사고는 5월과 11월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점심시간 전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7.5%가, 체육시간에 28%가 발생하는 등 시간대별‧활동별 뚜렷한 패턴이 확인됐다. 사고 장소는 강당·체육관과 운동장이, 사고 병명은 골절과 염좌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월별·시간대별 사고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