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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60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 개최

 

진안군은 지난 15일 진안군체육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60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입상실적이 있거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단체를 대상으로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은 단체전(일반부)과 개인전, 학생부(개인전), 우수단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대표적으로 사전경기 전 종목에서 입상에 성공한 민속경기 선수단 및 각종 종목단체, 육상 김민지 선수, 학생부 레슬링(종합 우승), 체조협회(우수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학생부의 경우 학업으로 인해 참가가 어려워 체육회에서 추후 전달하기로 했다.

 

정봉운 체육회장은 “금년 도민체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선수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진안을 생활체육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진안군체육회가 되겠다.”며 “내년에도 진안군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니 선수분들께서도 진안군 대표선수의 자긍심과 명예를 갖고 부상 없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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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