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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전북장애인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거둬

 

진안군 장애인선수단이 제17회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도민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종합 10위를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에서 열린 장애인도민체전에 참가한 80여 명의 진안군 선수단은 10개 종목에 참가해 수영 종합 1위, 파크골프 종합 1위, 사격 단체전 3위, 육상 이미화(포환, 원반던지기) 2관왕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진안군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큰 성과를 거둔 진안군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체육 현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최상의 체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2024년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만전을 기해 장애인들이 최상의 체육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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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정유나, 전국동계체전 전북에 금메달 안겨..
에이스(ACE)는 역시 달랐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다음달 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앞두고 빙상 종목이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정유나(한국체대)가 금메달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여자 대학부 스피드 스케이트 3000m에 출전한 정유나는 4분25초52를 기록, 2위를 기록한 선수와 16초94에 달하는 높은 격차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학부 최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정유나의 주종목은 3000m이며 현재 대학부에서 정 선수의 기록을 따라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정유나는 먼저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 뒤에는 전북체육회의 지원도 한몫했다. ○정유나는 고등학생 선수 시절 재능이 뛰어나고 유망한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성장시키기위해 지원하는 도 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에 선정 돼 각종 지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빙상 종목이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