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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9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성황!

 

 

 

지난 16일에서 17일까지 2일간 진안군 파크골프장(용담호 자연생태 습지공원)에서 열린 제9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우천 중에도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450여 명이 참가하여 비가 오는 와중에도 서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4개 그룹 남자와 여자 2개 부로 나뉘어 토요일 1차, 일요일 2차로 경기를 치러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가 우승하게 되었다.

 

대회 결과 남자부 우승은 정병호(전북 남원) 선수와 김봉심(대전광역시) 선수, 여자부 우승은 조선옥(광주광역시) 선수가 차지했다. 여자부 준우승은 최선녀(광주광역시)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3위는 남자부 양승호(대전광역시), 길승우(강원특별자치도), 박현복(대전광역시) 선수들과 여자부 이선옥(전북 익산) 선수가 차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먼저 주말 동안 비가 예보된 상황에서도 호남의 지붕, 진안을 찾아주신 선수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회 진행에 있어 선수분들과 관계자분들 모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라며 진안의 기운을 받아 모두 좋은 성적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금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진안홍삼축제도 방문하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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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