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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사랑의열매봉사단. 저소득층 노인,아동에 이불 전달

 

진안군 사랑의열매봉사단(단장 오복덕)은 17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저소득층에게‘행복꾸러미 나눔’의 물품을 11개 읍면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꾸러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사업으로, 진안군 140여 저소득가구에 이불 1채씩을 지원했다.

 

오복덕 단장은“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지금처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데 동참하여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드리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사랑의열매봉사단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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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