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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지사협, 5차 회의 개최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곤, 이하 협의체)는 지난 9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령어르신 우울예방 나들이 사업‘청춘흰마실’,‘청소년캠프’, 폭력예방교육, 면민의날 홍보 부스 운영 등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청춘흰마실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근거리 나들이를 가는 사업으로 10월에 추진할 계획이다. 11월로 계획중인 청소년캠프는 백운면 초중고 학생들과 함께 1박2일 동안 레크리에이션, 인성교육, 등산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폭력예방교육은 백운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2월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희곤 위원장은“항상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 덕분에 상반기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이번 하반기 특화사업 또한 백운면 복지증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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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