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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 진안군의회,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설 터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이 18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 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착한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진행하는 챌린지로,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민규 의장은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약속“이라며 “진안군의회도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춘성 진안군수의 지명으로 이날 캠페인에 동참한 김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주현오 진안경찰서장과 변성섭 NH농협은행 진안군지부장을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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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