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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하반기 재활용불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장수군은 오는 9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농활동에서 발생 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인 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 등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재활용불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18일 장수군에 따르면,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각 읍·별로 요일을 나눠 진행된다.

 

장수읍·장계면은 월요일에서 금요일, 산서면은 월요일, 번암면은 화요일, 천천면은 수요일, 계남면은 목요일, 계북면은 금요일에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수수료 납부 후 지정된 장소로 배출(10시~16시까지)할 수 있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고 적법한 처리를 통해 깨끗한 장수군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수거기간 동안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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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