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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상하수도과, 상수도 업무협의도 하고 홍삼축제 홍보도 하고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2023 진안홍삼축제’가 열린다.

 

이에 진안군청 상하수도과는 진안홍삼축제를 알리는 빠망을 캐릭터로 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전북도에 상수도 업무협의와 2023 진안홍삼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이철민 상하수도 과장은 “진안군 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등 상수도 관련 진안군민의 숙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하면서 더불어 전북도청 안팎에, 진안군의 대표축제인 2023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홍삼축제를 홍보하고 방문하여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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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