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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상하수도과, 상수도 업무협의도 하고 홍삼축제 홍보도 하고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2023 진안홍삼축제’가 열린다.

 

이에 진안군청 상하수도과는 진안홍삼축제를 알리는 빠망을 캐릭터로 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전북도에 상수도 업무협의와 2023 진안홍삼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이철민 상하수도 과장은 “진안군 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등 상수도 관련 진안군민의 숙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하면서 더불어 전북도청 안팎에, 진안군의 대표축제인 2023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홍삼축제를 홍보하고 방문하여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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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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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