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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3~2024년 장수군 농군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10월 13일까지

 

 

장수군농업기술센터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2023~2024년 농군사관학교 교육생 21명을 10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장수군에 거주하면서 만 18세 이상부터 만 49세 이하 청년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군은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심사, 3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23일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장수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수산대학교, 선도 농가 등에서 총 9개월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3개월 동안의 이론교육과 전문가 지도하에 이뤄지는 교육형 실습 6개월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도 농가에서 진행되는 교육형 실습은 월 최대 70만원의 실습비 지원과 국내 전문가의 스마트팜 기술지도 및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하면 ▲수료생 대상 장수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우선권 부여 ▲스마트팜 창업을 위한 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연계 관련 정보 제공 ▲스마트팜 창업을 위한 창업자금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수란 농촌지원과장은 “농업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농군사관학교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스마트팜 전문농업 경영인이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및 장수군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063-350-28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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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