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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철, 이하 읍면협의체)는 지난 16일 산약초타운에서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내용은 공공부조 등 복지서비스의 종류와 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호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복지에서 읍·면 협의체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위원들께서 애써주시고 있어 감사 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읍·면 협의체의 주요한 역할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읍·면협의체 최철 위원장은 “오늘 교육으로 우리 위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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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정유나, 전국동계체전 전북에 금메달 안겨..
에이스(ACE)는 역시 달랐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다음달 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앞두고 빙상 종목이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정유나(한국체대)가 금메달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여자 대학부 스피드 스케이트 3000m에 출전한 정유나는 4분25초52를 기록, 2위를 기록한 선수와 16초94에 달하는 높은 격차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학부 최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정유나의 주종목은 3000m이며 현재 대학부에서 정 선수의 기록을 따라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정유나는 먼저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 뒤에는 전북체육회의 지원도 한몫했다. ○정유나는 고등학생 선수 시절 재능이 뛰어나고 유망한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성장시키기위해 지원하는 도 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에 선정 돼 각종 지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빙상 종목이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