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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 사전 안전점검 실시

 

진안경찰서는 17일 오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안고원 시장에서 열리는 김치보쌈축제를 맞이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전 점검은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에 따른 참여 예상인원 3000여명으로 추산, 순간 최대 인원은 200명으로 예상하여 행사장 주변 다중 운집 인원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혼잡경비 병행 및 가시적 순찰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우리집 김치담그기 ▲진안고원(즐김장 문화공연) ▲전통놀이체험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사랑의 김장나눔 ▲김치골든벨 등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현오 서장은 “2023년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 기간 중 다중인파가 운집하는 행사장에 사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활동 및 순찰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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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