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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사단법인 진안군관광협의회 회원 모집

진안군관광협의회 내달 15일 창립총회 개최

 

진안군관광협의회 창립준비위원회의 회원 공개 모집이 공고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단법인 진안군관광협의회 회원을 모집한다.

사단법인 진안군 관광협의회는 관광진흥법(제48조의9)에 따라 지역의 관광 관련 사업자 및 단체, 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 관광진흥을 위한 이해 관련자를 고루 회원으로 모집해 지역 관광진흥을 위한 정책방향 협의와 사단법인 정관에 따른 목적사업 달성을 위한 사업시행 등을 하게 된다.

지난 15일 발기인대회를 통해 구성된 창립준비위원회는 9명의 발기인들과 함께 진안군 관광발전을 위한 공적 이익 추구 등 법인 창립의 목적을 명시한 취지문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공개 회원모집 공고를 올리고 회원 신청을 진행 중이다.

회원신청은 3월 11일 18시까지 이메일(jinantour@naver.com)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진안군 관광협의회는 관련 법령과 상급 주무관청인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침에 따라 50명 이상의 회원과 2천만원 이상의 출자금 조성 후 사단법인형태로 출범하게 되며 도 승인 및 법인 등기에 따라 최종 창립된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3월 11일까지 회원모집 및 출자금 모금을 완료하고, 3월 15일 군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난경 관광과장은 “지역관광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많은 군민들이 진안군관광협의회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사단법인 진안군 관광협의회와 함께 진안군 관광발전을 위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들을 진행해 진안군이 세계적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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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