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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사단법인 진안군관광협의회 회원 모집

진안군관광협의회 내달 15일 창립총회 개최

 

진안군관광협의회 창립준비위원회의 회원 공개 모집이 공고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단법인 진안군관광협의회 회원을 모집한다.

사단법인 진안군 관광협의회는 관광진흥법(제48조의9)에 따라 지역의 관광 관련 사업자 및 단체, 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 관광진흥을 위한 이해 관련자를 고루 회원으로 모집해 지역 관광진흥을 위한 정책방향 협의와 사단법인 정관에 따른 목적사업 달성을 위한 사업시행 등을 하게 된다.

지난 15일 발기인대회를 통해 구성된 창립준비위원회는 9명의 발기인들과 함께 진안군 관광발전을 위한 공적 이익 추구 등 법인 창립의 목적을 명시한 취지문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공개 회원모집 공고를 올리고 회원 신청을 진행 중이다.

회원신청은 3월 11일 18시까지 이메일(jinantour@naver.com)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진안군 관광협의회는 관련 법령과 상급 주무관청인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침에 따라 50명 이상의 회원과 2천만원 이상의 출자금 조성 후 사단법인형태로 출범하게 되며 도 승인 및 법인 등기에 따라 최종 창립된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3월 11일까지 회원모집 및 출자금 모금을 완료하고, 3월 15일 군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난경 관광과장은 “지역관광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많은 군민들이 진안군관광협의회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사단법인 진안군 관광협의회와 함께 진안군 관광발전을 위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들을 진행해 진안군이 세계적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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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정식기 개발’로 밭농업 기계화 속도 높인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4일, 청과 함께 정식기를 개발 중인 ㈜하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 방안을 논의했다. ㈜하다는 우리나라 주요 8대 밭작물 중 모종을 키워 본밭에 옮겨 심은 후 재배하는 양파, 배추, 고추 3작목에 쓸 수 있는 국산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 양파 정식기는 4줄(왕복 8줄)을 동시에 심을 수 있고, 배추 정식기는 지역과 작형에 따라 1줄이나 2줄(왕복)로 심을 수 있다. 고추 정식기는 표준 재배양식에 맞춰 1줄로 심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권 청장은 양파, 배추, 고추 정식기 개발 현황을 살펴본 뒤 “국산 정식기 개발과 보급은 밭작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촌진흥청은 국내 소규모 밭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고성능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국산 정식기가 보급되면, 가격이 비싸고 국내 육묘판과의 호환성 문제로 사용에 어려움이 많은 수입 정식기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 청장은 한국육묘산업연합회 관계자를 비롯해 육묘 전문가들을 만나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기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