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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전북시민대학 진안캠퍼스 입학생 모집

 

진안군은 지난 4월 9일부터 모집인원 마감까지 전북시민대학 진안캠퍼스 입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우석대학교·전주기전대학·원광대학교·전주대학교와 협업해 총5개의 교육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 방법은 전북시민대학교 홈페이지 온라인 및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로 20명씩으로 선착순 모집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나와 너, 우리의 관계성회복」, 「뷰티업, 패션업 나도이제 진안멋쟁이!」, 「옴시롱, 감시롱 마이예술」, 「주민주도+리빙랩 진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진안고원길, 웰니스 노르딕워킹」이며 교육장소는 진안 사통팔달센터 및 푸른꿈작은도서관,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프로그램별로 일정이 상이하다.

군 관계자는 “전북시민대학 진안캠퍼스 입학생 모집을 통해 군민들이 대학교와 연계한 질 좋은 교육을 받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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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