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농촌일손 돕기 나서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보순)은 8일 갑작스런 사고 및 질병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백운면사무소, 군청 산림과, 상하수도 직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백운면 남계리의 박모 농가를 찾아 고추 지주대 설치작업을 도왔다.

참여한 직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친 결과 고추지주대 설치작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해당 농가는 “건강이 안 좋아서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백운면과 군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추 지주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앞으로도 적기에 농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진행해 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 성장 ‘금융 사다리’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소셜벤처의 자금난 해소와 성장 지원하기 위한 ‘금융 사다리’ 구축에 나섰다. 도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전북 소셜벤처 성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금융지원과 사업화 지원을 연계한 전주기 성장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고,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술보증기금의‘보증 엔진’과 전북도의‘사업화 자금’결합… 패키지 지원 사업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과 도의 사업화 자금을 결합한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임팩트 보증(보증료 0.5%p 감면, 전액보증)’을 지원하며,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에는 최대 30억 원까지 보증 한도를 확대하는 ‘스케일업 특별 지원’을 실시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도는 이와 연계해 이차전지, 농생명, 피지털AI 등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유망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선정된 기업에 최대 5,000만 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교육, 컨설팅, 소셜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