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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11일, 진안군수배 종목별 대회 시작~

 

 

진안군에서는 지난 11일 진안군수배 종목별 대회가 시작되었다. 게이트볼, 축구, 승마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종목별 대회는 총 19개 종목으로 전년도 13개 종목에서 6개 종목이 추가되었다. 이번 종목별 대회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18일에는 그라운드골프, 19일 당구와 궁도, 25일 테니스 등 11개 종목이 치러진다. 산악과 골프는 추후 개최 예정이다.

 

게이트볼 등 3개 종목이 치러진 11일에는 총 21개 클럽 31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진안군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게이트볼대회는 백운팀, 진안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축구경기는 진성 FC, 용담승마클럽에서 열린 승마는 김하랑(Class 40cm), 황예린(Class 60cm), 임이윤(Class 80cm), 김재형(빗자루 타고 들어오기), 유연아(권승경기코스 돌아오기)가 우승을 차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종목별 대회 준비에 애써주신 체육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운동을 통해 동호인 상호 간에 화합과 우정을 다지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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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소재 대통령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김관영 도지사가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추도식에 앞서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노 전 대통령의 신념과 국정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고인의 넋을 추념했다. 이어서 오후 2시 대통령묘역 앞 생태문화공원 내 특설추도식장에서 열린 추도식에서는 3천여명의 참석자들과 추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노 전 대통령께서는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어 화합을 중시하고, 진정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셨다“며,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여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상생을 위한 정책을 많이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추도식에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문재인 전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 및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우여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 등 각 정당대표와 김동연 경기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