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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진안양수발전소 주천면 유치위원회 발족

 

진안군 주천면은 지난 13일 지역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진안양수발전소 주천면 유치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준비하고 있는 양수발전소 예정지가 주천면 일원으로 가닥을 잡아감에 따라 주천면이 앞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것이다.

이 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김명갑 군의원을 비롯하여 주천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초대위원장으로는 신갑수 전)진안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신갑수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지역의 대표이신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님들로 모였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기에는 전 주민이 함께 동참하여 우리 지역에 기필코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주천면 유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설명회 및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진안양수발전소가 유치되는 그날까지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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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