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6.4℃
  • 구름조금강화 -7.1℃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진경여고,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전원 수상

5개 종목 19명 출전… 4년 연속 전원 수상 쾌거

진경여자고등학교(교장 조정곤)가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4년 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24일 진경여고에 따르면 지난 17~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총 19명이 참가해 전원 수상했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로 올해 4,600여 명이 참가했다.

 

진경여고에서는 조리제빵과 및 카페디저트과 학생 19명이 국제요리경연, 테이블서비스경연, 바리스타경연, 제과전시경연, 세계요리전시경연 5개 종목에 출전했다.

 

그 결과 △국제요리경연 종목에서 김다영, 김아현, 김아리 학생이 환경부장관상을 △테이블서비스경연 종목에서 김은혜, 백아라, 백지현 학생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바리스타경연 종목에서 김희소, 박현영, 신지민, 고소희, 윤미정, 윤채원 △제과전시경연 종목에서 윤이슬, 정예빈, 최성경, 유채원, 이효린 △세계요리경연 종목에서 김소은, 김하은, 박소원, 유채원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정곤 교장은 “학생과 지도교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를 준비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최고의 기능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