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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24년「JB선도산업 육성방안 탐구지원 사업」 대학생 참가자 모집

○ 전북자치도 출신 대학생의 도내 선도산업 육성방안 탐구활동 지원

○ 팀 활동비 3백만원 지급 외 우수팀에게 별도 시상금 수여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현웅)은 대학생들의 전북자치도 선도산업에 대한 관심제고와 연구역량 증진기회 제공을 위해 2024년 『JB선도산업 육성방안 탐구지원사업』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자격은 전북자치도 출신 국내 소재 대학생으로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진흥원홈페이지를 통해 3명이 팀을 구성하여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탐구활동 분야는 도내 스마트 농생명산업, 미래수송·기계산업, 첨단융복합소재산업, 신재생 에너지산업, 라이프케어산업, 정보통신융합산업 등 도내 선도산업 분야이다

 

탐구활동 계획서 및 PPT면접평가를 통해 13개팀을 선발하며, 선발된 팀은 탐구활동비 300만원을 지원받아 탐구활동을 진행하고 우수팀에게는 별도의 시상금이 있을 예정이다.

 

이현웅 원장은“기존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대학생들의 혁신방안 및 발전구상이 도내 선도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신선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며,“열정과 패기 넘치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 063-276-8307, 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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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