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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롯데백화점(전주/광주점)서 장수한우특별할인행사 동시 개최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장수군, 롯데백화점과 협력하여 롯데백화점 전주점‧광주점에서 장수한우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특별할인된 장수한우를 만나볼 수 있다.

 

작년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추진하는 ‘장수한우 특별할인 행사’는 소값 하락과 사료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고, 양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 이상의 장수한우 구이용(등심, 안심, 채끝, 부채살, 치마살 등)과 정육용(국거리·불고기) 부위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장수한우지방공사 성수영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과 광주의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장수한우를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마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수한우지방공사는 대형 유통기업과의 온‧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수도권과 호남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장수한우 브랜드’의 인지도와 지명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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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