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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전북은행서 시원(cool)키트 60박스(250만 원 상당) 기탁

- 홑겹이불, 쿨매트, 선풍기 등 담아

- 무주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60가정에 전달 예정

- 지역사회와의 동행 훈훈함 불러 와


 

무주군은 지난 5일 전북은행(행장 백종일, 무주지점장 김성수)이 시원(cool)키트 60박스(250만 원 상당)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무주군을 찾은 전상익 부행장은 “전북은행에서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기 위해 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원(cool)키트를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라며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을 기원하며 키트에는 여름용 홑겹이불과 쿨매트, 선풍기 등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전북은행으로부터 기증받은 시원(cool)키트를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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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