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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고원몰, 제철맞은 여름두릅 30% 파격할인

“여름두릅” 라이브커머스 진행

 

 

진안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안고원몰」이 7월 11일 15시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쇼핑 라이브를 통해 제철맞은 여름두릅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방송은 청정자연 진안고원에서 자란 “여름두릅” 상품을 농가주가 직접 나와 소개하고, 여름 두릅을 맛있게 먹는 방법과 함께 ▲두릅장아찌 ▲두릅무침 등 여름두릅을 이용한 레시피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라이브 현장에서 시식해 볼 예정이다.

방송은 15시부터 1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 중에만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선착순 구매인증 10명에게는 진안고원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도 제공된다.

김남수 농축산유통과장은 “청정한 진안에서 자란 제철 농산물을 진안고원몰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격에 소개하는 기회를 많이 갖을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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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