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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2024 진안군민 하나 되기 큰마음 글쓰기 공모전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가 “2024 진안군민 하나 되기 큰마음 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진안군 작은 도서관 운영협의회는 진안 지역주민과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열리는 글쓰기 공모전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7월 15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진행된다. 8세(초등학생) 이상의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가 사랑하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도서관과 책 등의 이야기로 자유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부분은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 3개이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5)으로 21명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9월 13일 발표한다.

공모 희망자는 신청서 1부와 작품 1부를 작은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기간 내 작은도서관에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책 읽는 즐거움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작은도서관이 함께 더욱 협력하여 지역의 독서문화 향상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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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