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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농업 지원사업 책자 제작 위한 설문조사 실시

- 8. 1. ~ 9. 30. 지역 내 농업인 대상

- 온라인 및 QR코드 참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진행

- 책자의 필요·만족도, 개선 요구 사항 등 의견 들어

 

무주군이 2025년 농업 지원사업 책자 제작을 위해 농업인들의 만족도 및 개선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해마다 농정시책 및 농업기술센터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지원사업과 주요 업무 등을 정리한 “농업 지원사업 이렇게 추진합니다”를 발간·배부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자 발간을 위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https://moaform.com/q/tQddbn) URL 접속과 QR코드 참여로 설문을 진행한다.

 

무주군은 설문을 통해 △응답자(기존 책자 활용 농업인) 연령 및 거주지, △재배 중이거나 관심 분야(작목), △책자의 필요·만족도, △개선 요구 사항, △부록 정보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등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무주읍을 비롯한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업인상담소, 무주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서도 설문 참여가 가능하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완식 과장은 “농업인들에게 진짜 필요한 책자를 만들기 위해 설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농사를 비롯한 농업환경 개선, 소득증대, 안전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내실 있게 담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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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