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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김남기 단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김남기 단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가 제안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시작된 범국민 릴레이 운동이다.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법으로 범국민 릴레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환경보호와 지구를 지키는 생활 속 습관 형성을 위해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 쓰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재활용 제품을 적극 사용하고 올바르게 배출하기 등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 친환경홍삼한방클러스터 사업단 김정배 단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한 김남기 단장은 다음 주자로 진안군 산림조합 송윤섭 조합장과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 그리고 보령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김정태 단장을 지목했다.

김남기 단장은 “이번 챌린지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의 환경역량 강화와 생태적 감수성 함양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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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