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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24학년도 (사)백운장학회 장학금 신청 접수

(사)백운장학회(이사장 이남근)는 관내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0일까지 장학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백운장학회는 2003년 창립 이후 매년 지역 출신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어 총 21회에 걸쳐 194명에게 1억 3천여만을 지급했다.

또한, 2015학년도부터 매년 백운초·중학교 입학·졸업생 대상으로 10회 130명에게 670만원 축하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관내 작은학교살리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는 등 미래 희망이 될 학생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인 2024학년에도에는 초·중·고·대학생 8명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 있다.

백운장학회 장학생 신청 대상은 백운면에 본적이 있거나, 백운면에 주소를 3년 이상 두고 생활하고 있는 주민 및 그 자녀가 대상이며 학업 성적과 재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은 백운초·중학생은 학교장 추천에 의헤 선발하며,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백운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신청서 작성 접수하면 된다.

이남근 백운장학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관내 작은 학교살리기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할 인재를 육성하고, 지속적인 장학기금의 확충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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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