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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북 생태관광지 & 천리길 「2024 영상 및 사진 공모전」개최

○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의 매력을 담은 자유로운 영상과 사진 공모

-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

- 영상,숏폼,사진등 3개 부문 우수작품 29편 선정 시상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북의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을 주제로 한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의 생태관광 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넓히고, 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과의 친밀한 소통을 통해 전북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참가 자격은 지역과 연령에 제한없이 전북 생태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은 물론 팀 단위의 참가도 허용된다.

 

공모 주제는 ‘전북의 생태관광지·천리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체험, 여행코스 등 전북 생태관광의 매력을 담은 영상이나 사진’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코미디․힐링․다큐멘터리 등 분야에 상관없이 순수 창작물이면 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이들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해당 작품과 함께 이메일(jeonbukecotour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영상 부문 10개 작품 530만원, 숏폼 부문 9개 작품 400만원, 사진 부문 10개 작품 530만원으로 총 3개 부문 29편에 대하여 1,4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결과는 11월 중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전북의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전북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에 대한 정보는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htttp://www.jb-ecotour.org)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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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