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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장, 무주경찰서 부상 경찰관 찾아 격려

 

최종문 전북경찰청장은 9월 4일 자살의심자 수색중 부상을 입고 입원 치료중인 무주경찰서 수사과 박○○ 경감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박○○ 경감은 지난 9월 1일 무주경찰서 관내 자살의심자 수색팀으로 편성되어 수색근무 중 갈선산 중부 능선에서 미끄러지면서 골절상을 입고 현재 전주 다생한방병원에서 입원 치료 받고 있다.

 

이날 병원에서 최종문 청장은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최선을 다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부상 경찰관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경찰청에서는 부상경찰관들에 대해 공상 승인 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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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협의회 출범 1년… 바이오기업 30개사 유치·국가예산 3,633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외 학계, 연구기관, 병원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전북 바이오산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계획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협의회 출범 이후 바이오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바이오 얼라이언스 운영, 생명경제 포럼 개최,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바이오 기업 30개사를 유치하고 총 3,633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4건을 확보했다. 또한 644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9건에 선정되며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오 인력양성, 연구개발(R&D), 기업유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확대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레드바이오 혁신 허브, 전북’을 비전으로 하는 ‘전북 바이오산업 육성 계획’이 공유됐다. 도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