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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주민자치위, 추석 맟이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정숙)는 11일 추석을 맞이하여 성수면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성수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하천변등에 방치된 쓰레기,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아름다운 성수를 가꾸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순석 성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에 힘써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수면민이 추석 연휴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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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