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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마령면지사협, 넷째아 출산가정 축하격려~

 

진안군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인준, 송금옥)는 12일 마령면에서 넷째 아이를 출산하며 지역 인구 늘리기에 공헌한 가정이 있어 격려에 나섰다.

 

마령면 지사협은 넷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를 찾아 고기 및 과일 등 축하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 산모는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힘든 부분도 많지만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느끼는 기쁨과 행복이 더 크다”라며 말했다.

 

마령면 지사협 공동위원장(황인준, 송금옥)은 “출산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지역에서 태어난 아기가 더욱 반갑다”며 “면민들이 함께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받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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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아동 · 청년 ‘통합 전담 지원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족을 돌봐야 하는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청년)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위해 “위기아동·청년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6일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전북은 이미 ‘24. 8월부터 추진해 온 ‘청년미래센터’ 시범사업의 노하우를 결합해 가장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다리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발굴’로 전환하여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발굴 체계를 다각화한다. 위기아동․청년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 복지시설 종사자 등 주변 관계자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발굴을 강화한다. 또한, 읍면동 방문을 주저하는 세대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창구 ‘청년ON’을 활성화하고, 2027년부터는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실업급여 이력, 건강보험 자료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군 조기발굴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위기아동청년 발굴을 위한 공공데이터 조합기능 구축(실업급여 이력, 학교생활기록, 건강보험자료, 주민등록자료 등) 지원은 위기 유형에 따라 두 축으로 나뉜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