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1.9℃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3.8℃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마령면지사협, 넷째아 출산가정 축하격려~

 

진안군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인준, 송금옥)는 12일 마령면에서 넷째 아이를 출산하며 지역 인구 늘리기에 공헌한 가정이 있어 격려에 나섰다.

 

마령면 지사협은 넷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를 찾아 고기 및 과일 등 축하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 산모는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힘든 부분도 많지만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느끼는 기쁨과 행복이 더 크다”라며 말했다.

 

마령면 지사협 공동위원장(황인준, 송금옥)은 “출산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지역에서 태어난 아기가 더욱 반갑다”며 “면민들이 함께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받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