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4.7℃
  • 연무서울 18.2℃
  • 맑음대전 21.4℃
  • 맑음대구 22.9℃
  • 연무울산 15.4℃
  • 맑음광주 20.2℃
  • 연무부산 16.1℃
  • 맑음고창 16.1℃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0.1℃
  • 맑음강진군 19.8℃
  • 맑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농협&고향주부모임‘고향반찬 나눔봉사’

 

진안농협과 진안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와 함께 '고향반찬 나눔봉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7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드리고 대화를 통해 위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되었다.

 

강숙희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행사를 위해 고생해준 회원들과 후원에 동참해준 진안농협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 웃음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종 조합장은 “반찬 나눔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진안농협은 지역사회 균형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