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9.1℃
  • 서울 7.1℃
  • 대전 5.7℃
  • 대구 7.1℃
  • 울산 8.5℃
  • 광주 9.4℃
  • 부산 10.3℃
  • 흐림고창 9.3℃
  • 제주 12.6℃
  • 흐림강화 6.0℃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8.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농협&고향주부모임‘고향반찬 나눔봉사’

 

진안농협과 진안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와 함께 '고향반찬 나눔봉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7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드리고 대화를 통해 위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되었다.

 

강숙희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행사를 위해 고생해준 회원들과 후원에 동참해준 진안농협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 웃음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종 조합장은 “반찬 나눔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진안농협은 지역사회 균형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