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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고향주부모임‘고향반찬 나눔봉사’

 

진안농협과 진안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와 함께 '고향반찬 나눔봉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7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드리고 대화를 통해 위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되었다.

 

강숙희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행사를 위해 고생해준 회원들과 후원에 동참해준 진안농협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 웃음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종 조합장은 “반찬 나눔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진안농협은 지역사회 균형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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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