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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행복한 점심식사 나들이” 추진

 

진안군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 박춘선)는 지난 26일 ‘베트남 골목식당’에서 주변의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진안지역자활센터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되어 점심식사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위원 5명과 어르신 5명이 참석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모시고 와서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담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집 밖으로 나와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나들이 하는 기분이 들어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진안읍지사협 공공위원장 박춘선 진안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기관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후원이 계속 이어져 따뜻한 진안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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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