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0.2℃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6.6℃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1℃
  • 흐림광주 -3.0℃
  • 흐림부산 3.4℃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다양한 문화 체험 지원

= 스포츠체험 및 아쿠아리움 관람

 

진안군은 지난 28일 드림스타트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실내 스포츠 체험 및 아쿠아리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발달과 더불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농구, 클라이밍,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활동에 도전하여 신체 발달 및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아쿠아리움을 방문하여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수중발레 공연관람, 투명보트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학생은 “친구들과 운동을 같이 하면서 일상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안군청 드림스타트팀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부모교육, 가족힐링캠프, 정서·인지·언어치료 등 아동의 문제 및 욕구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