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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장, 지역사회 안전강화 위해 중심 지역관서 방문

 

진안경찰서은, 30일부터 인력 효율화 및 공동체 치안활동 제고를 위하여 중심지역관서제를 시행함에 따라 정천상전파출소와 마령파출소 치안현장을 방문해 시설 및 장비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마령, 백운, 성수 파출소는 마령파출소로 통합 운영하고, 부귀, 정천상전, 주천용담파출소는 정천상전파출소에서 통합 운영함에 따라 현장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격려하고,

 

지역관서별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으로 범죄없는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승현 진안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경찰 활동을 펼쳐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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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