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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 제 22차 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총력 지원

 

 

전북경찰청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제 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7일 공공안전부장(경무관 김영근)을 중심으로 「제 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TF추진단」을 꾸리고 체계적인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제 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안전관리보고회를 열어 기능별(경비·교통·정보·수사 등) 대책을 논의하는 등 안전관리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 시 ▴종합상황실 운영계획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 훈련계획 ▴대회장 일원 범죄예방활동 ▴주요 행사시 교통 대책 등을 논의하였으며 전북자치도·소방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관리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종문 전북경찰청장은 “경찰역량을 집중하여 안전한 대회가 열릴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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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