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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무주 · 진안 지역 민주당 선출직 누가 출마할까..

 

 

진안지역에서 민주당 선출직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인사는 누구일까..

더불어민주당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지역위원회 하반기 당원 교육을 받으러 온 당원 등을 중심로 가늠해 봤다.

23일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열린 당원 교육에는 현역 단체장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과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당원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출석한 민주당원들을 보면 전춘성 진안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유희태 완주군수가 단체장 자격으로 나와 눈에 띄었다.

또 전용태 도의원과 동창옥 의장, 이미옥 부의장이 참석했고 기초의원으로 김민규의원, 김명갑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밖에 김용만, 김한국, 박관순, 박상일, 박주홍, 이우규, 정옥주, 정점순, 천춘진 당원이 보였다.

무주에서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문은영, 연동은, 오순덕, 유승아, 이광환, 이영수, 최윤선, 김주성, 박희용, 오광석, 유송열, 윤정훈, 이영희, 이해양 당원이 출석했다.

이들은 평소 지역민을 만나 수시로 소통하고 저변을 확보하고 다니는 것으로 회자되고 있어 출마의 뜻이 강한 인물들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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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